나이 차 미운 계집 없다 , 무엇이나 한창일 때는 다 좋게 보인다는 말.
- 나이 차 미운 계집 없다 , 무엇이나 한창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정도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그 자와 친교를 잃어서는 안 된다. 또 낯익고 정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다소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옛정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공자가 말한 고어(古語). -예기
- 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조물을 학대하지 말고 죽이지도 말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해하도록 노력해라. 나 이외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며 자신의 목숨을 최고로 여긴다. -불교
-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조물을 학대하지.. -
He sets the wolf to guard the sheep. (늑대한테 양 지키란다.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다)
- He sets the wolf to guard the sheep… -
선불 맞은 노루(호랑이) 뛰듯 , 분에 못 이겨 거칠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 선불 맞은 노루(호랑이) 뛰듯 , 분에 못 이겨.. -
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그 쾌락을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 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그 쾌락을..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가까운 주위의 소식이 오히려 먼 곳에 더 잘 알려져 있을 때 이르는 말.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가까운 주위의.. -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 -소크라테스
-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
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간 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불경
- 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쌓아야 한다. -마틴 루터 킹
-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