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자 든 거지 ,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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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무光)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道)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廬水)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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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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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 팔자가 누룽지라 , [고작 좋아한다는 것이 누룽지니] 가난을 면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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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지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아랫사람에게 더 모질게 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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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쥐 생각하네 ,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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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이 어둡다 , 가까이서 생긴 일을 오히려 더 모를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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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그런 사람을 만나는 즉시 호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제롬 K. 제롬
- 우리 자신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매우.. -
차의 최상의 향기는 어린애의 살결에서 풍기는 것과 같은 미묘한 향기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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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은 젊은이에게는 장식이요 늙은이에게는 불명예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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