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 불지른다 , 도무지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말. / 인정 사정 없는 처사를 한다는 말. / 한창 행복할 때 재액(災厄)이 닥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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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s vengeance is slow but sure. (천벌은 늦게라도 반드시 온다.)
온화하던 동풍이 이제는 폭풍과 비까지 휘몰아치네. 이전에는 부드럽고 친절하던 남편이 갑작스럽게 태도가 변한 것의 비유. 남편에게서 버림받은 아내의 원망섞인 말. -시경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그들은 단 한 번 밖에 읽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장 파울-
A man is not good or bad for one action. (한가지 일로 사람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못한다.)
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
위대한 사람이 되는 일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참 인간이 되는 것은 더욱 멋진 일이다. -루즈벨트
아무리 작은 악이라도 악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선한 일은 작다고 해서 하지 않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조열(照烈, 유비현덕)이 그 아들을 훈계하여 한 말. -소학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잘못이나 실수에도 변명의 말이 꼭 있게 마련이라는 말.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조우하지 않는다. -잡편
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와 서로 잘 사귀고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 소인이 친구와 교재를 하려 할 때, 한 마디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해도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쉽게 생겨 풍파가 그 위에 따라서 일어나고, 또한 쉽게 감정이 격동하여 상대를 비방한다. 그러나 마음에 덕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고 깊어서 친구와 사귈 때 애정과 정이 두터우며, 물과 같이 담백해서 사람이 오래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과 같이 담담하면서도 오래간다. 결코 친구를 원망하고 성내는 일이 없다.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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