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참된 뜻은 말 자신을 꾸밈으로 인해 숨어 버리게 된다. 말이란 솔직해야 한다. -장자
- 말의 참된 뜻은 말 자신을 꾸밈으로 인해 숨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 크게 길(吉)하다. -역경
-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 -
자신이 한 일을 아니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장차 지옥에 떨어지리. -법구경
- 자신이 한 일을 아니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장차 지옥에..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자기는 하는 일 없이 남에게 기대어 살거나 싸다님을 이르는 말.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자기는 하는 일..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일련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
기련현(기憐현). 사람이란 모두 자기에게 없는 것을 보고는 훌륭하다고 여기기 쉽다. -장자
- 기련현(기憐현). 사람이란 모두 자기에게 없는 것을 보고는 훌륭하다고.. -
행복에서 행복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독성은 없다. -앙드레 지드
- 행복에서 행복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독성은 없다… -
인생은 현인에게는 꿈이며 어리석은 자에게는 게임이다. 부자에게는 희극이고 가난한 자에게는 비극이다. -유태격언
- 인생은 현인에게는 꿈이며 어리석은 자에게는 게임이다. 부자에게는 희극이고.. -
웃는 얼굴이 없는 남자는 상점을 개설해서는 안 된다. -데일 카네기
- 웃는 얼굴이 없는 남자는 상점을 개설해서는 안 된다…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