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을 치면 들보가 운다 , 직접 말하지 않고 간접으로 넌지시 말하여도 알아듣는다는 말.
- 기둥을 치면 들보가 운다 , 직접 말하지 않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난 뒤에 고요가 온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난.. -
To teach a fish how to swim.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 To teach a fish how to swim. (공자.. -
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천 년이나 뒤의 일까지 것정한다. -고시원
- 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
사랑이 반드시 장님과 같은 것만도 아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이 없기 때문이다. – W. 서머셋 모음
- 사랑이 반드시 장님과 같은 것만도 아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줄 알아야 한다. -이드리스 샤흐
-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약하고 무른 재목은 아무리 좋은 곳에 쓰이기를 원해도 항상 묶여서 땔감으로 된다. 사람도 그 재능에 따라서 운명이 스스로 결정된다. -순자
-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
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앙드레 폴 기욤 지드
- 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
의식이 충족하고 걱정이 없게 되면 자연히 명예를 중히 여겨서 영욕을 알게 된다. -사기
- 의식이 충족하고 걱정이 없게 되면 자연히 명예를 중히.. -
적게 아는 사람은 보통 말을 많이 하고, 아는 사람은 말을 적게 한다. -루소
- 적게 아는 사람은 보통 말을 많이 하고, 아는.. -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