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무슨 좋은 일에 한 번 혹하면 정신을 못 차리고 마구 덤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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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쇠도 달면 어렵다 , 온화하고 점잖은 사람도 한번 노하면 무섭다는 말.
하느님은 모래알 하나하나를 사랑하듯이 그의 창조물인 전우주를 사랑하고, 나뭇잎과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모든 빛을 사랑하신다. 동물을 사랑하고, 모든 자라나는 식물들, 그리고 모든 물건들도 다 사랑하라. 그대가 이와 같이 모든 사물을 사랑한다면, 그 사물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의 비밀이 계시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인생은 고통이며 공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불행하다. 그러나 인간은 이 순간에도 인생을 사랑하고 있다. 그것은 고통과 공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예기
사람의 인격은 먼저 말에서부터, 다음에는 행실에서 드러난다. -메난드로스
남에게 괴로움을 줌으로써 즐거워하는 자는 원한과 미움의 밧줄에 묶여 마침내 풀려날 수 없게 된다. -법구경
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냈다면, 다른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 -장자
노루가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아는 체하여 보았자 얼마나 알겠느냐는 말.
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고, 죽음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데까지 이르러서야 비로소 살아남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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