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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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이다. 유순하면서도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굳게 절조를 지켜 나가면 모든 일이 스스로 통하게 된다. 이것이 원형(元亨)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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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태수(太守)가 되니 턱이 떨어져 ,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을 때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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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는 물의 즐거움이 있고 돌은 돌의 즐거움이 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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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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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has a skeleton in his closet.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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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얘기하는 쪽이 혼자만의 정신 수련보다 더욱 많은 것을 정신으로 집어 넣는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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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남들을 가르칠 수 있다. -붇다(Buddha)
-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가까운 데 것은 눈에 익어서 좋게 보이지 않고, 먼데 것은 훌륭해 보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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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통일(일심, 一心)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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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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