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 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까.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대학
- 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
술망나니는 바보의 혀와 악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 T. 풀러
- 술망나니는 바보의 혀와 악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 -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셰익스피어
-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셰익스피어 -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시야가 좁은 관찰 태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 (사물의 전체를 보지.. -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 W. 처칠
-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
꿈을 지녀라. 그러면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다. -릴케
- 꿈을 지녀라. 그러면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다… -
돼지가 되어 즐거워하기보다는 사람이 되어 슬퍼하리라. -소크라테스
- 돼지가 되어 즐거워하기보다는 사람이 되어 슬퍼하리라. -소크라테스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
‘힘 내라구’ 밤에 헤어질 때, 아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무 관련 없이, 로댕은 곧잘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 젊었을 때, 얼마나 이 말이 매일처럼 필요한 것인가를. -릴케
- ‘힘 내라구’ 밤에 헤어질 때, 아주 좋은 이야기를.. -
봉홧불에 산적 굽기 , 지나치게 서둘러 일을 그르치게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봉홧불에 산적 굽기 , 지나치게 서둘러 일을 그르치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