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이 커야 고름이 많다 , 물건이 커야 속에 든 것이 많다는 뜻.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마키아벨리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 결코 그것은 ‘자기 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표현’에 의한 것일 터이다. – W.S. 처칠
부자의 큰 행복은 자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라 브뤼에르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알랭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다.) -슈바이처
쇠불알 떨어지면 구워먹기 , 언제 될지도 모를 일을 한없이 기다리거나 요행을 바란다는 말.
지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어떤 주제에 대해 직접 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나 지식이 있는 곳을 알고 있는 것이다. -새뮤얼 존슨
송곳 박을 땅도 없다 , 사람이 많이 모여서 설 자리가 없다. / 빈 땅이 조금도 없다.
훌륭한 사람은 오직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늘 바란다. -로망 롤랑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