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 주어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 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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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몸은 곧 백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감히 내 몸이 곧 나만의 소유라고 말하겠는가?
- 내 한몸은 곧 백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 -
내가 무엇을 아는가.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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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탈무드-
- 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인생의 목적은 좋은 일을 하여 후세에 이름을 남기는 데 있다는 말.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새가 남의 눈에 잘 뛰는 높은 가지에다 집을 지으면 사람이 지른 불에 탈 염려가 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교만하게 되면 인심을 잃어 집을 태운 새처럼 몸둘 곳이 없게 된다. -역경
- 새가 남의 눈에 잘 뛰는 높은 가지에다 집을.. -
하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 늙음을 주었고 우리를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죽음을 주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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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
-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
전쟁은 그 수행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학살하는 일은 없고, 언제나 선량한 사람만을 학살한다.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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