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못 하면서 더 어렵고 큰 일을 하려 한다.
-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우러러볼 분은 아버지고 의지할 분은 어머니일세. 누가 뭐라 해도 부모가 가장 소중하다. -시경
- 우러러볼 분은 아버지고 의지할 분은 어머니일세. 누가 뭐라..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오십 보 백 보.)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
서리가 내린다. 머지않아 얼음의 계절이 오리라. 먼저 오는 조짐을 보고 곧 미래를 추측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역경
- 서리가 내린다. 머지않아 얼음의 계절이 오리라. 먼저 오는.. -
Good medicine is bitter in the mouth. (좋은 약이 입에 쓰다.)
- Good medicine is bitter in the mouth. (좋은.. -
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탈무드
- 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
천생 팔자가 누룽지라 , [고작 좋아한다는 것이 누룽지니] 가난을 면하지 못한다는 말.
- 천생 팔자가 누룽지라 , [고작 좋아한다는 것이 누룽지니].. -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그것은 젊은 때에 결혼하여 살아온 늙은 마누라. -탈무드
-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그것은 젊은..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