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투른 무당이 장고만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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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모든 철학이 무엇을 말하든 간에, 담배에 버금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몰리에르
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 -헬렌켈러
껍질만 보지 말라.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 -탈무드
왕(往)을 보고 내(來)를 안다. -열자
내가 종교적으로 나 자신에 대해 고백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최상의 미덕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는 악덕의 기색이 섞여있는 것을 깨달았다. -몽테뉴
생활에 있어서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육체적인 것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음식을 탐한다든지, 또는 오락과 유흥에 몰두한다든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낮추는 결과가 된다. 사람은 그의 많은 시간과 행동을, 정신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에픽테토스
철학은 개인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개인에서 끝난다. 개인은 생명의 궁극적 사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 인간 정신의 다른 것을 창조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영(英帝國)과 같은 세계 최대의 제국도 서섹스 지방의 영국인 하나하나가 상당히 행복된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비 철학자들은 서섹스의 영국인들은 대영제국을 있게 하기 위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문명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개인생활의 행복을 부정하는 사회 철학이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철학은 병적이며 전도(顚倒)된 정신의 소산이다. -임어당
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으나, 충효는 아무리 누려도 다함이 없다. -경행록
군자의 마음은 바다처럼 깊고 넓으며, 물처럼 담백한 것이다. 범질(范質)이 그의 조카에게 가르친 시구.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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