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 -헬렌켈러
- 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 -헬렌켈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벙어리 재판 , [양편 말이 다 분명하지 못하여] 시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 벙어리 재판 , [양편 말이 다 분명하지 못하여].. -
진리는 경험이어서 가르칠 수가 없다. 그것은 지식이 아니고 존재하는 것이다. -라즈니쉬
- 진리는 경험이어서 가르칠 수가 없다. 그것은 지식이 아니고.. -
군밤 둥우리 같다 , 옷을 입은 맵시가 헐렁하여 맞지 않음을 놀리는 말.
- 군밤 둥우리 같다 , 옷을 입은 맵시가 헐렁하여.. -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소인배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라시안
-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소인배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
이모저모로 남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의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니다. -몽테뉴
- 이모저모로 남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의 자기.. -
우리가 너무 자기 자신을 의식하면, 다른 사람들이 민망해 한다. 그리고 결국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농담거리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 -앤드류 매튜스
- 우리가 너무 자기 자신을 의식하면, 다른 사람들이 민망해.. -
모든 사람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피고, 모든 사람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공자
- 모든 사람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피고, 모든 사람이.. -
남을 충고하려면 상대가 가장 득의해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사람이란 득의해 있을 때에 오히려 잘못을 저지르기 쉽기 때문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남을 충고하려면 상대가 가장 득의해 있을 때 하는..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것이 먼저 눈에 띄는 법이다. / 질이 낮은 사람에게는 질이 낮은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
보본반시(報本反始). 만물의 존재는 하늘에 근본이 있고 사람은 조선(祖先)에 근본이 있다. 그 근본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공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예기
- 보본반시(報本反始). 만물의 존재는 하늘에 근본이 있고 사람은 조선(祖先)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