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석 잔 이상 마셔서는 안 되며 지나치면 오장(五臟)을 상하며 정신이 흐려져서 지랄발광하게 된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는 속히 토해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취한 후에 무리해서 식사를 많이 하면 종기가 생기며 취해 쓰러져 바람을 쐬면 목이 잠겨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된다. -동의보감
- 술은 석 잔 이상 마셔서는 안 되며 지나치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 중상(中傷)으로 노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죄해도 마음속의 불은 끌 수가 없다. -탈무드
-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 -
인생을 겪고 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인생을 이야기하는 건강하고 지혜로운 홍안 백발의 노인만큼 훌륭한 것은 없다. -임어당
- 인생을 겪고 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인생을 이야기하는 건강하고.. -
재물은 아무 이유없이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재물은 아무 이유없이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된다는 말.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아무리 사소한.. -
개도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온순하기만 해서는 오히려 대접을 못 받고] 당당히 요구를 하고 나서야 정당한 대접을 받는다는 말.
- 개도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온순하기만 해서는 오히려.. -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을 이렇다 저렇다 하고 앞질러 생각하는 것은 삼갈 일이다. 자신도 애쓰거니와 상대에게도 마음의 상처를 입히게 하는 것이다. -소학
-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을 이렇다 저렇다 하고 앞질러..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
알맞을 때 일어나서 즐거운 일을 유쾌하게 하러 가자. -셰익스피어
- 알맞을 때 일어나서 즐거운 일을 유쾌하게 하러 가자… -
자유는 발전의 숨쉬는 호흡이다. -잉거솔
- 자유는 발전의 숨쉬는 호흡이다. -잉거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