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개인적인 것이다. 타인이 말하는 것을 잠자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저항할 필요가 있다. 타인에게 배워 ‘그가 말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우리도 알아차리고 그것을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 경우뿐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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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a loaf is better than no bread[none]. (반쪽의 빵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 지성(至誠)으로 잘못을 빌면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지만, 의롭지 않다면 부유한들 무엇하랴. 단지 한 자식이라도 효도한다면 자손 많은 것이 무슨 소용 있으랴. -명심보감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메모하여 기억해 두어라. -부부이십훈-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말한다. 시인은 다 듣지 않아도 이해해야 한다. 그 진실을 다시 말해야 한다. -앙드레 지드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 -공자
If Jack’s in love, he’s no judge of Jill’s beauty.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탈무드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너무 자주 반복되면 싫증이 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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