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개인적인 것이다. 타인이 말하는 것을 잠자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저항할 필요가 있다. 타인에게 배워 ‘그가 말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우리도 알아차리고 그것을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 경우뿐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진리는 개인적인 것이다. 타인이 말하는 것을 잠자코 받아들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 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
때로는 모르는 사람의 주차요금을 대신 내주어라.
- 때로는 모르는 사람의 주차요금을 대신 내주어라. -
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명하다고 일컬는 것은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다. -법구경
- 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억울하게 손해를 본다는 말.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
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
우리들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그보다는 초라한 생각과 엉터리 철학을 부끄럽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아인슈타인
- 우리들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부지런하게 나다니는 사람이 일도 이루고, 재물도 얻는다는 말.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부지런하게 나다니는 사람이.. -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상대편을 줄 생각을 않는데 받을 준비부터 먼저 한다는 말.
-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
미친 중놈 집 헐기 , 당치도 앟은 일에 어수선하고 분주하게 떠들거나 날뛴다는 뜻.
- 미친 중놈 집 헐기 , 당치도 앟은 일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