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사람이 아랫사람의 말하는 것을 듣고 노인이 젊은이가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세계는 축복받아야 할 것이다. -탈무드
- 훌륭한 사람이 아랫사람의 말하는 것을 듣고 노인이 젊은이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 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
양서(良書)를 읽기 위한 조건은 악서(惡書)를 읽지 않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 양서(良書)를 읽기 위한 조건은 악서(惡書)를 읽지 않는 것이다… -
욕심을 부리는 자는 돈이 비처럼 쏟아져 들어와도 만족할 줄 모른다. 그러나 슬기로운 사람은 비록 조금이라도 욕심을 맛보는 것을 괴로움으로 안다. -법구경
- 욕심을 부리는 자는 돈이 비처럼 쏟아져 들어와도 만족할.. -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일에 크게 욕을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일만 당해도 지레 겁을 먹는다는 말.
-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일에..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것이 먼저 눈에 띄는 법이다. / 질이 낮은 사람에게는 질이 낮은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
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 -장자
- 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 -장자 -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되지 못한 자가 큰소리만 친다. / 이루지도 못할 일을 시작하면서 소문만 굉장히 퍼뜨린다는 말.
-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되지 못한..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