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유태격언
-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
사람의 성(性)은 천리(天理)와 같은 것이다. 천리에는 거짓이나 잘못된 점이 없다. 따라서 사람의 성(性)은 결코 도리(道理)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성(性)은 선(善)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사람의 성(性)은 천리(天理)와 같은 것이다. 천리에는 거짓이나 잘못된.. -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
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 해도 자식에게 경서 하나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자식에게 천금을 물려준다 해도 기술 한 가지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다. -한서(漢書)
- 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 해도 자식에게 경서.. -
It is never too late to mend. (아무리 늦어도 고칠 수 있다
- It is never too late to mend. (아무리.. -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돈을 쓰고 공을 들여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돈을 쓰고 공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