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 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선택은 신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선택은 신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싸라기 밥을 먹었나 , 상대방이 함부로 반말투로 말해 올 때 핀잔으로 이르는 말.
- 싸라기 밥을 먹었나 , 상대방이 함부로 반말투로 말해.. -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도리가 있다. 사람에게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시경
-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
요령이 좋은 인간과, 현명한 인간의 차이는 요령이 좋은 사나이는 현명한 인간이었더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곤란한 상황을 잘 빠져나갈 사람을 말한다. -탈무드
- 요령이 좋은 인간과, 현명한 인간의 차이는 요령이 좋은.. -
우편으로나 좌편으로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잠언
- 우편으로나 좌편으로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복(歸復)한다는 말. -사기
-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
죄과( 罪過 )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불경
- 죄과( 罪過 )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
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천하는 태평하다. 악비(岳飛)가 한 말. -잡편
- 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너도 역시 거기에 책임을 느껴야만 한다. 그러다 보면 너도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서 누가 지은 죄든 간에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너도 역시 거기에 책임을 느껴야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