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천하는 태평하다. 악비(岳飛)가 한 말. -잡편
- 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 아무리 튼튼한 것도 오래 쓰면 결딴나는 날이 있다.
-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 아무리 튼튼한.. -
가갸 뒷자도 모른다 , 아주 무식하다는 말. /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
- 가갸 뒷자도 모른다 , 아주 무식하다는 말. /..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자기는 하는 일 없이 남에게 기대어 살거나 싸다님을 이르는 말.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자기는 하는 일.. -
토끼 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여러 가지를 욕심내다가는 한 가지도 이루지 못한다는 말.
- 토끼 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여러.. -
‘지금이 최악의 사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도 최악의 사태는 아니다. -셰익스피어
- ‘지금이 최악의 사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탈무드
-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말이나 행동이 변화가 없이 싱겁다는 말.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인내를 하기보다는 눈부신 노력을 하는 편이 쉽다. 성공하는 데는 두 가지 길밖에 없다. 하나는 자신의 근면, 하나는 타인의 어리석음. -라 브뤼에르
-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인내를 하기보다는 눈부신 노력을..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짓는다 , 무엇이든 격에 맞게 해야 한다는 말.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