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 진정한 상술이란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물건을 그것이 필요치 않은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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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아이들은 초달(楚撻)에 매여 산다 , 글을 배우는 아이들은 선생의 벌을 가장 두려워한다는 말. / 어떤 조직에 매여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그 조직의 생활에 따르게 된다는 뜻.
말이 쉬운 것은 결국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맹자
군자는 표범의 무뉘가 아름답고 훌륭한 것처럼 날마다 선으로 변해 간다. 소인은 마음 에도 없이 얼굴만 윗사람의 뜻에 따르는 태도를 취한다. -역경
싸움에 있어서는 한 사람이 천 사람을 이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기자신을 이기는 자야말로 가장 위대한 승리자이다. -석가모니
버려야 할 것은 물질뿐만이 아니다.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일이나 사업에 대한 집착이나 불필요하게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 일도 버려야만 한다. -김용삼
허위의 탈속에 자기를 감추려고 하지 말라! 당신이 최후의 승리를 원한다면 진리를 따라야 한다. 한때 불리하고 비참한 처지에 빠지더라도 그것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상처이다.… 당신이 의지할 바는 정당한 사실과 그리고 분명한 진리라야 한다. -앙드레 지드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
음악이라는 것은 원래 즐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예기
모든 우리의 병은 각성(覺醒)에 달려 있다. -금오 김홍경
공(公)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 모수(毛遂)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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