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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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똥구멍은 송곳 부리 같다 , 청백한 까닭으로 재물을 모으지 못하고 지극히 가난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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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지나치게 성급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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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s and stains put out the fire in the kitchen. ( 옷 사치가 심하면 끼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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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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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비록 큰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순리로 말을 잘하면 풀릴 수 있다는 뜻으로] 처세하는 데는 언변이 좋아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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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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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열자
- 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열자 -
아무리 좋은 명마(名馬)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않고 걷기 때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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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나치게 명찰(明察)하면 오히려 색채의 감각이 흐트러져 색의 구별을 그르치는 수가 있다. -장자
- 너무 지나치게 명찰(明察)하면 오히려 색채의 감각이 흐트러져 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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