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함이 인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직함을 빛나게 한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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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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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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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해야 할 것입니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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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지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아랫사람에게 더 모질게 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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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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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지녀라. 그러면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다.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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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spits against the wind fouls his beard. (바람에 침을 뱉으면 제 수염만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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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좋은 친구 사이에 있으면 저절로 좋은 친구들처럼 되어 좋아진다는 말.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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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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