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좋은 친구 사이에 있으면 저절로 좋은 친구들처럼 되어 좋아진다는 말. -고시원
-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있으며,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야말로 이 세상의 아무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부(富)이다. -슈바이처
-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
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
될 수 있는 한 선(善)을 행하고, 무엇보다도 더 자유를 사랑하고, 가령 왕좌 밑에 있을지라도 단연코 진리를 배반하지 않으리! – L. 베토벤 [수기]
- 될 수 있는 한 선(善)을 행하고, 무엇보다도 더.. -
이 세계는 정의에 의해 존재한다. 정의가 없다면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도 존재할 수 없다. -소크라테스
- 이 세계는 정의에 의해 존재한다. 정의가 없다면 이.. -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아내가 내키지 않는 데도 남편이 손대는 것은 금해져 있다. -탈무드
-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
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식으로 성을 내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쉬운 일도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 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 -잡편
-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
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any friends.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 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