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주둥이를 잡아 매라. 함부로 재지(才智)를 자랑 말고 몸을 근신하면 허물도 없고 영예도 없을 것이다. 입을 다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역경
- 주머니 주둥이를 잡아 매라. 함부로 재지(才智)를 자랑 말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
-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
인생은 원래 뿌리나 꼭지가 있는 것도 아니다. 마치 저자거리의 먼지 같이 날라 흩어져 버리는 것이 아닌가. -고시원
- 인생은 원래 뿌리나 꼭지가 있는 것도 아니다. 마치.. -
목마른 사람(놈)이 우물(샘) 판다 ,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먼저 서둘러하게 마련이라는 말.
- 목마른 사람(놈)이 우물(샘) 판다 , 가장 필요로 하는.. -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아껴 주어라. -부부이십훈-
-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아껴 주어라. -부부이십훈- -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나의 최대의 행복이었고, 즐거움이었다. -베토벤
-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나의 최대의.. -
남을 헐뜯는 가십(gossip)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죽이지 않으나, 가십은 반드시 세 사람의 인간을 죽인다. 즉 가십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탈무드
- 남을 헐뜯는 가십(gossip)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 무엇을 찾는 사람이 행여나 하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림을 비웃어 이르는 말.
-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 무엇을 찾는..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
더부살이 환자(還子) 걱정 , 남의 일에 주제넘은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 더부살이 환자(還子) 걱정 , 남의 일에 주제넘은 걱정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