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사람이 일단 그런 스타일을 만들고 나면, 그 뒤부터 매우 수월하게 글을 쓸 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는 드물다. -새뮤얼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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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의 극치에 이르게 되면 무늬나 장식은 필요 없게 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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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수 맞춰 옷 마른다 , 무엇이든 그 격에 맞도록 일을 계획하고 처리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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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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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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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경
- 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
정명도(程明道)는 사람을 가르치는데 적절한 것을 적절한 때에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시우(時雨)가 와서 자연히 땅을 적시는 것 같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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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
- 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 -
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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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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