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정신은 육체에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질병이 생기는 원인도 정신, 그 자체 속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모리에르
- 인간의 정신은 육체에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또 경전(經傳)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經)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述作)을 전(傳)이라 한다. -예기
-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줄 알아야 한다. -이드리스 샤흐
-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
남자와 여자와의 사이엔 우정이 있을 수 없다. 정열·정의·숭배·연애는 있다. 그러나 우정은 없다. -오스카 와일드
- 남자와 여자와의 사이엔 우정이 있을 수 없다. 정열·정의·숭배·연애는.. -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발괄인 양 두서 없이 마구 지껄여 대는 이를 두고 빈정대어 이르는 말.
-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
다투는 여인과 함께 있는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리라. -구약성서
- 다투는 여인과 함께 있는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
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요람에서 배운 것 무덤까지)
- 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
무엇을 말하여도 남이 믿어 주지 않는다. 변명하는 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를 궁지에 빠지게 만든다. -역경
- 무엇을 말하여도 남이 믿어 주지 않는다. 변명하는 말이.. -
나는 운명의 목을 죄어 주고 싶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운명에 져서는 안 된다. -베토벤
- 나는 운명의 목을 죄어 주고 싶다. 어떤 일이..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지르면 자기만 손해라는 말.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일시적인 흥분으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