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또 경전(經傳)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經)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述作)을 전(傳)이라 한다. -예기
-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밤비에 자란 사람 , 어리석고 덜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 밤비에 자란 사람 , 어리석고 덜된 사람을 조롱조로.. -
먼저 뜨거운 것을 먼저 먹은 후 차가운 것을 먹는다. -금오 김홍경
- 먼저 뜨거운 것을 먼저 먹은 후 차가운 것을.. -
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데에 있다. -와일드
- 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
어머니의 가슴을 잠자리로 하고, 어머니의 무릎을 놀이터로 하고, 어머니의 정을 생명으로 삼는다. -불경
- 어머니의 가슴을 잠자리로 하고, 어머니의 무릎을 놀이터로 하고,.. -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며 그 요구를 들어준다. 이런 방법으로 한다면 크게 민심을 얻는 것이다. -역경
-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
It goes ill with the house where the hen sings and cock is silent.
- It goes ill with the house where the..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한다는 말.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나쁜 일은 말리고.. -
나랏일을 함부로 할 수 없다. 금성철벽처럼 튼튼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즉 국민은 사사로운 정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 몸을 다해야 한다. -시경
- 나랏일을 함부로 할 수 없다. 금성철벽처럼 튼튼하게 하지..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