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성인(成人)들이 청년들에게 가르쳐야 할 처세에 대한 지식은 현실을 너희들의 이상(理想)에 살아야 하며 생활에 뺏기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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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우리에게 등을 돌린 빛이 비치지 않는 생의 한 측면이다.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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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복(歸復)한다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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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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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향하여 대담하게 행동하라. 안 하는 것보다는 실패가 오히려 일보전진한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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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은 소음에서 멀어져 침묵과 망각을 섬긴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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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명마(名馬)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않고 걷기 때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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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육체적 정서적 욕구를 무시하고서는 절대로 총체적인 인격체로서 타인과 건전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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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나면 이밥 준다 , 일이 궁하게 되면 달아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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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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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없는 사람은 머무르는 법이다.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공격하는 법이다. 머무르면 곧 부족하고 공격하면 곧 넉넉하다. 영웅이 되고자 뜻을 세우는 것은 영웅이 되는 계단이다. 성공의 비결은 단호한 결의에 있다. – B.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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