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 , 아이들 앞에서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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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ly won, lightly held.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굴우물에 돌 넣기 , 아무리 하여도 끝이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남자는 권력을, 여자는 아름다움을 무기로 하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부정한 수단을 써서 정치를 문란하게 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야 한다. -예기
왼새끼를 꼰다 , 비비틀려 나서는 일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비비 꼬아서 말하거나 비아냥서리다.
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니라. -채근담
떡 해 먹을 집안 , 서로 화합하지 못한 집안.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벗이 없다. -공자가어(孔子家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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