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처녀처럼 조용하게 하고 일단 결심이 서면 그물에서 도망치는 토끼처럼 신속히 단행한다. 적의 간첩을 대처하는 데에는 먼저 들어왔을 때에는 부드럽고 친절하게 맞아들여서 이것을 내 편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 후에 간첩이 적의를 나타내면 방어하는 기회를 주지 말고 빨리 처단해야 한다. -손자
- 처음에는 처녀처럼 조용하게 하고 일단 결심이 서면 그물에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전쟁은 전쟁을 통해서만 종식될 수 있다. 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총을 드는 수밖에 없다. -모택동
- 전쟁은 전쟁을 통해서만 종식될 수 있다. 총을 제거하기.. -
만약 우리가 현재와 과거를 서로 경쟁시킨다면 반드시 미래를 놓치게 될 것이다. -처칠
- 만약 우리가 현재와 과거를 서로 경쟁시킨다면 반드시 미래를.. -
당신은 의지의 주인이 되라. 그리고 당신은 양심의 노예가 되라. -유태격언
- 당신은 의지의 주인이 되라. 그리고 당신은 양심의 노예가.. -
미래에 관한 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모래알의 시계]
- 미래에 관한 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은 사람보다 낫다. -성경
-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
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꼴을 당한다는 말.
- 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
도(道)를 알기는 쉬워도 말하기는 어렵다. 알고서 말하지 않는 것은 자연의 경지에 들어간 까닭이요, 안다고 하여 말하는 것은 인위적이기 때문이다. -장자
- 도(道)를 알기는 쉬워도 말하기는 어렵다. 알고서 말하지 않는..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