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쌀쌀하게 거절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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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다리 긁는다 ,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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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향하여 대담하게 행동하라. 안 하는 것보다는 실패가 오히려 일보전진한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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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일은 내게로 돌리고, 좋은 일은 남에게 돌려라. 나를 잊고 남을 이롭게 함은 자비이다. -산가학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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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이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재료와 힘을 자신 속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기성품의 행복만을 찾고 있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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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s business is nobody’s business. (공동 책임은 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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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가 흙이 무너지듯 급격히 무너져서 손을 쓸 수도 없다. 진(秦) 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나라 형편.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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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명은 한 가지 일에 무수한 경험을 쌓아올린 결과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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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부드럽고 굽힐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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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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