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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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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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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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비약(飛躍)이 없다. -다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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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현자(賢者)에 대해서는 존경으로 대하고 일반 사람에게는 그가 하는 말이 착하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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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그처럼 두려워한다는 것은 바로 생전의 사악한 생활의 증거이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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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잃은 자는 자기의 뜻대로 일을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현자(賢者)에게 의논하려고 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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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would climb the ladder, must begin at the bottom. (높은데 오르려면 낮은데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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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발견은 어찌 보면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달리 보면 아주 쉬운 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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