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에는 본(本)과 말(末)이 있고 어떤 일에도 처음과 끝이 있다. 사람에게도 근본으로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무엇을 뒤에 하는가 라는 처음과 끝이 있는 것이다. 그 본과 말, 전과 후를 알면 도(道)에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대학
- 사물에는 본(本)과 말(末)이 있고 어떤 일에도 처음과 끝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남의 취향에 맞는 아내(남편)가 아니라,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내(남편)를 구하라. -루소
- 남의 취향에 맞는 아내(남편)가 아니라, 자신의 취향에 맞는.. -
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뿐이다. -실러
- 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못 하면서 더 어렵고 큰 일을 하려 한다.
-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
승자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패자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한다. -탈무드
- 승자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패자는 이기는 것도.. -
즐거움이란 그 극단까지 이르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쾌락을 구하는 욕망은 한이 없다. -예기
- 즐거움이란 그 극단까지 이르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쾌락을.. -
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살아 있는 한 희망이 있다.)
- 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살아.. -
사랑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 사랑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얻은..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