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풍족하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끼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눈에 난 다래끼조차도 진주알 같이 보이고 만다. -세르반테스
-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상대편을 줄 생각을 않는데 받을 준비부터 먼저 한다는 말.
-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
도박을 즐기는 모든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서 확실한 것을 걸고 내기를 한다. -파스칼
- 도박을 즐기는 모든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서..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
생각, 이것보다 더 맛없는 것은 없다. 육체보다 더욱 맛이 없는 것이다. 생각은 더 이상 늘려질 수 없을 만큼 늘려진다. 그리고 이상한 맛을 남겨 놓는다. -사르트르
- 생각, 이것보다 더 맛없는 것은 없다. 육체보다 더욱.. -
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으로 잊을 수가 있다. -탈무드
- 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으로 잊을 수가.. -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 -간디
-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
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분명한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는 말.
- 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분명한 사실은.. -
여행에서 지식을 얻어 돌아오고 싶다면 떠날 때 지식을 몸에 지니고 가야 한다. -사무엘 존슨
- 여행에서 지식을 얻어 돌아오고 싶다면 떠날 때 지식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