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複利)는 이 세상의 여덟 번째의 불가사의이다. -아인슈타인
- 복리(複利)는 이 세상의 여덟 번째의 불가사의이다. -아인슈타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말.
-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
아들에게 근면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는 아들에게 절도를 가르치는 거와 다를 게 없다. -탈무드-
- 아들에게 근면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는 아들에게 절도를 가르치는.. -
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시비를 가리지 말라. 비유하건대 불이 허공에서 타다가 끄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너의 입술과 혀만 놀릴 뿐이다. -명심보감
- 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
군자는 옛 성현의 말과 그 행적을 많이 고찰하고 참고하여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자기의 덕을 기르는 것이다. -역경
- 군자는 옛 성현의 말과 그 행적을 많이 고찰하고.. -
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
- 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
닭이 제 분수없이 하늘에 올라간다. 가령 이런 일이 있다고 해도 오래 갈 수가 있을까. 실력이 없는 자가 높은 지위에 오르니 그 명예나 실력이 없는 헛된 이름은 오히려 재앙의 근원이 되어서 오래 갈 수가 없다. -역경
- 닭이 제 분수없이 하늘에 올라간다. 가령 이런 일이.. -
끝을 완수하려면 처음부터 조심해야 한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말. -서경
- 끝을 완수하려면 처음부터 조심해야 한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
-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
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천 년이나 뒤의 일까지 것정한다. -고시원
- 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