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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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
착한 사람의 나쁜 점이 악한 사람의 좋은 점보다 낫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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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없다. 그러므로 군자는 성(誠)을 소중히 여긴다. -이이
-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
사람이 자기의 미래에 관하여 너무 알고 나면, 그의 일생은 항상 끝없는 기쁨과 공포가 뒤얽히어 한순간도 평안할 때가 없을 것이다. – V. 위고
- 사람이 자기의 미래에 관하여 너무 알고 나면, 그의.. -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 -잡편
-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 -임어당
-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보게 된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 느려도 착실하게 하면 이긴다.)
-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릿느릿 걸어도..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일한 뒤끝이 개운하지 않고 꺼림직하다는 말.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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