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법구경
-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라가 맑으면 인재가 나오고, 집안이 넉넉하면 아이가 교만해진다. -무문관
- 나라가 맑으면 인재가 나오고, 집안이 넉넉하면 아이가 교만해진다… -
괴로움을 거치지 않고 정복한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1세
- 괴로움을 거치지 않고 정복한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가장 크다고 말하는 태산도 작은 것이다. 존재는 모두가 상대적인 것이다. 관점에 따라서 큰 것도 작게 볼 수 있고 작은 것이라도 크게 볼 수가 있다. -장자
-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
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박정희
-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 거백옥(遽伯玉)을 칭송하여 위(衛) 나라 영공부인(靈公夫人)이 한 말. -소학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신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는가? 신은 누구를 좋아하는가?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 안에 있다.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과 함께 한다. 신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 -코란
-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신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는가?.. -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정련되어야 비로소 빛난다. -유태격언
-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정련되어야 비로소 빛난다. -유태격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