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잡아 개장사라 ,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돌려 생업을 하려 하지만, 결국 오래 가지 않아 헛일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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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책임을 지고 일을 하는 사람은 회사, 공장, 기타 어느 사회에 있어서도 꼭 두각을 나타낸다. 책임있는 일을 하도록 하자. 일의 대소를 불문하고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데일 카네기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기억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약은 감탄하는 것이다. -탈무드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꼬리가 길면 밟힌다 , 나쁜 짓을 오래 계속하면 결국 들키고 만다는 뜻.
사람이 동물이 아니라면, 동물이 사람이다. 서양에서 인간들은 더 이상 자신의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터무니없게도 동물이 자신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착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들은 동물을 짐승이라 부른다. 또한 그런 짐승에 관하여, 인간들과 공통되게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생식 기능에 욕에 버금가는 명칭을 붙여준다. 또한 인간들은 동물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존재라 주장하며, 동물과 인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를 철저히 무시하며 살아간다. -쇼펜하우어
대합실의 식물이 말라 죽어가는 병원의 의사에게는 절대 가지 말아야 한다. -엘마 봉베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고 있던 사람에게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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