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역경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떨어지는 인연이다. -마하지관
- 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
노소(老少)와 장유(長幼)는 하늘이 정한 질서이니, 바른 도리를 어기고 도덕을 손상해선 안 된다. -명심보감
- 노소(老少)와 장유(長幼)는 하늘이 정한 질서이니, 바른 도리를 어기고.. -
도(道)의 근본은 하늘에서 나왔으나, 이는 모두 사람 마음속에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퇴계 이황
- 도(道)의 근본은 하늘에서 나왔으나, 이는 모두 사람 마음속에.. -
사랑은 어떤 점에선 짐승을 인간으로 만들고, 또 다른 점에선 인간을 짐승으로 만든다. -셰익스피어
- 사랑은 어떤 점에선 짐승을 인간으로 만들고, 또 다른.. -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린다는 뜻.
-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누구나 제 자식은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누구나 제.. -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나의 최대의 행복이었고, 즐거움이었다. -베토벤
-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나의 최대의.. -
재산의 빈곤을 치유하기는 쉬우나 정신의 빈곤을 치유할 수는 없다. -몽테뉴
- 재산의 빈곤을 치유하기는 쉬우나 정신의 빈곤을 치유할 수는.. -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 -잠언
-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