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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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순환이라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거기에서 하늘과 땅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인생의 소장(消長), 국가의 성쇠도 이와 같다. -역경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곰 가재 뒤지듯 , 느릿느릿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아들 못난 건 제 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 여자가 못되면 시집에도 화를 미치고, 친가에도 폐를 끼치게 됨을 이르는 말.
이름 좋은 하눌타리 , 겉모양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험담자는 시리아에 서 있지만 로마에서 죽인다. -탈무드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있지 않다. 때가 되면 마땅히 학문에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도연명
자신의 나쁜 점은 책망해도 좋으나 남의 결점을 책망해서는 안 된다. 여씨동몽훈(呂氏童蒙訓)에 있는 말. -소학
예술가란 언제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자기 귀에 들려오는 것을 마음 한구석에 솔직하게 적어놓는 열성적인 노동자이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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