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처칠
-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
아무리 전쟁에 교묘한 자라도 오래 끌어서 성공한 예를 본 적이 없다. -손자
- 아무리 전쟁에 교묘한 자라도 오래 끌어서 성공한 예를..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윗사람의 행실이 깨끗해야 아랫사람의 행실도 거기에 따라 깨끗해진다는 말.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윗사람의 행실이 깨끗해야.. -
세계에는 올바른 일만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반드시 나쁜 일도 하고 있다. -탈무드
- 세계에는 올바른 일만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
반성하는 자가 서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있는 땅보다 거룩하다. -탈무드
- 반성하는 자가 서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있는.. -
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강태공
- 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
No rule without exception.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
- No rule without exception.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뜻으로] 선생 노릇의 힘듦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
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백성이 죄를 짓도록 해 놓고 죄를 지으면 형벌을 주는 일 같은 것이 아니다. -맹자
- 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