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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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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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고 고결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다만 그 한가지만으로도 불행을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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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시비(是非)는 끝이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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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 기름값 내기 , 이해 관계도 없이 남과 같이 부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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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 존경하고 예의를 갖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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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듣는 데서는 떡 소리도 못 하겠다 , 무슨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것을 해줄것을 요구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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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원수는 원수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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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버과 방향으로 행동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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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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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로 나는 이 세상에 왔다. 또한 벌거숭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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