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일을 함부로 할 수 없다. 금성철벽처럼 튼튼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즉 국민은 사사로운 정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 몸을 다해야 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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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시대는 지혜를 연마하는 시기이며, 노년은 그것을 실천하는 시기이다. -루소
하늘의 도(道)의 운행은 인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다. -예기
Half a loaf is better than no bread[none]. (반쪽의 빵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
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 , 한집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에 비밀이 있을 리 없다는 말.
기도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가 절실한 것인가 자신에게 물어봐라. 그렇지 않으면 기도하지 마라. 습관적인 기도는 참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탈무드
가르침에 친해지는 자는 잠자리가 평안해진다. 마음은 즐겁고 맑아진다. 부처가 말씀하는 가르침 속에 지혜의 눈은 저절로 열려진다. -법구경
생각을 한 곳에 모아 욕심이 동하게 하지 말고, 뜨거운 쇳덩이를 입에 머금고 목이 타는 괴로움을 스스로 만들지 말라. -법구경
한번의 잘못이 일생의 잘못이 되고, 한번의 조심이 일생의 조심이 된다. -어일대기문서
돌부리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함부로 성을 내면 자기에게만 해가 돌아온다는 말.
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安靜)된다.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 즉 명(明)이 생기게 된다. 명(明)으로 되면 비로소 자기의 마음이 허(虛), 즉 허심탄회한 상태로 된다. 이 허(虛)의 상태로 된 때에는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진다. 이것이 사람이 지니는 기뻐하는 희 (喜), 성내는 노(怒), 슬퍼하는 애(哀), 두려워하는 구(懼), 사랑하는 애(愛), 악한 일을 하는 악(惡), 욕심을 부리는 욕(慾)의 칠정(七情)에 마음이 동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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