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참견을 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증자가 한 말. -논어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일이 꼬이려면 믿을 것도, 도움받을 데도 없게 된다는 말.
한 다리가 천리 , 조금이라도 핏줄이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간다는 뜻.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통솔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부하를 잘 훈련하여 가르쳐 두어야 한다. -오자
그대에게 유리한 기대가 없다고 하지 말라. 기회는 그쪽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발견해야 한다. 모든 기회는 그것을 볼 줄 알고 휘어잡을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나기까지는 잠자코 있다. -로렌스 굴드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馮婦)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 -맹자
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
절대로 사랑이 없는 결혼보다도 더 나쁜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사랑은 있지만 한쪽 사람에게만 있는 결혼이다. – O. 와일드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화가가 붓과 물감을 가지고 생각을 짜내듯이 소설가는 자신의 역사를 가지고 생각을 짜낸다. – W. 서머셋 모음
나의 발명은 한 가지 일에 무수한 경험을 쌓아올린 결과다. -에디슨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