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 공자는 일찍이 진채(陣菜)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 그때 제자 자로(子路)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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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도 쓰면 준다 , 많다고 헤프게 쓰지 말고 아껴 쓰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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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려논에 물 터 놓기 ,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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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이 약하면 집이 흔들리듯, 의지가 약하면 생활도 흔들린다.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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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미리부터 준비를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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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아브라함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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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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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형같이 되어 버린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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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이리저리 헤매어 다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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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불행은, 난처한 일과 말하지 않은 채로 남겨진 일 때문에 생긴다. -도스트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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