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
-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
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없이 매우 가난하다는 뜻.
- 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탈무드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탈무드 -
인간은 달과 같아서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면이 있다. -마크 트웨인
- 인간은 달과 같아서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
여자는 사소한 일은 남자가 여자에게 양보하고 큰 일에 대하여는 남자가 억세기를 바란다. -몽테를랑
- 여자는 사소한 일은 남자가 여자에게 양보하고 큰 일에.. -
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추녀 물은 항상 제자리에 떨어진다 , [추녀 물이 항상 제자리에 떨어지듯이] 모든 일은 결국 법칙대로 되어 간다는 말.
- 추녀 물은 항상 제자리에 떨어진다 , [추녀 물이.. -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 (자매는 우애한다.)
-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 (자매는 우애한다.) -
진격할 때에는 바람처럼 빠르고 멈추게 되면 숲처럼 조용하게, 침략할 때에는 타는 불처럼 맹열하게 하고 일단 수비를 하게 되면 산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이 전진에 임하고 있는 군의 태세다. -손자
- 진격할 때에는 바람처럼 빠르고 멈추게 되면 숲처럼 조용하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