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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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죽음이냐의 문제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일이다. 가장 신중하게 살펴야 하는 것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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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 이미 때가 늦은 뒤에 원망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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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are not always what they seem. (외모는 진실을 감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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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앙드레 폴 기욤 지드
- 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
국가는 자살에 의하지 않고는 결코 쇠망하지 않는다. -에머슨
- 국가는 자살에 의하지 않고는 결코 쇠망하지 않는다. -에머슨 -
아침노을 저녁 비요, 저녁노을 아침 비라 , 아침에 노을이 서면 저녁에 비가 오고, 저녁에 노을이 서면 아침에 비가 온다는 말.
- 아침노을 저녁 비요, 저녁노을 아침 비라 , 아침에..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 남이 하는 일이라면 자신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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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ay as well be hanged for a sheep as for a l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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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 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
어리석은 자와 가까이 말라. 슬기로운 이와 친하게 지내거라. 존경할 만한 사람을 섬기어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불경
- 어리석은 자와 가까이 말라. 슬기로운 이와 친하게 지내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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