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있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지혜는 보석보다 더 귀한 것이므로 내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성경
-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
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 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매우 사나움을 이르는 말.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
근로는 매일을 풍부하게 하며, 휴식은 피곤한 나날을 더욱 값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근로 뒤의 휴식은 높은 환희 속에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보들레르-
- 근로는 매일을 풍부하게 하며, 휴식은 피곤한 나날을 더욱.. -
차의 최상의 향기는 어린애의 살결에서 풍기는 것과 같은 미묘한 향기이다. -임어당
- 차의 최상의 향기는 어린애의 살결에서 풍기는 것과 같은.. -
Every little makes a mickle. (티끌 모아 태산.)
- Every little makes a mickle. (티끌 모아 태산.) -
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장군이 난다. 가문은 다툴 수가 없다는 말. -사기
- 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당부함을 이르는 말. /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 -강태공
-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
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 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