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웃을 일이다 , 말 같지도 않은 같잖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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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두고 선을 행하여도 선은 오히려 부족하고, 하루 악한 일을 행하여도 악은 스스로 남아 있다. -마원(馬援, 후한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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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로는 무덤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無)의 입구이다.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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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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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형(極刑)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이 매달려지는 것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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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글을 가지고 말글로 써먹는다 , 조금 배운 지식으로 크게 활용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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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길을 갈 때는 거추장스러운 짐을 가급적 줄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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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that know nothing fear nothing. (무식한 놈 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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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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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인간이 역경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까. 분명히 인간에게는 역경을 일부러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몹시 사랑할 때도 있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
벼룩의 선지를 내어 먹지 , 조그만 이익을 당치 않은 곳에서 얻어 내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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