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본질에 있어서는 다를 것이 없다는 말.
- 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깨어있는 진실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윌리엄 워즈워스
- 깨어있는 진실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윌리엄 워즈워스 -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다음 일이나 승진에 대해서 미리부터 걱정하지 말라.
-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다음 일이나..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
얼굴이 수려한 사람은 어떠한 추천서 못지 않게 효능이 있는 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얼굴이 수려한 사람은 어떠한 추천서 못지 않게 효능이.. -
모든 일을 항상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기르라. -남편십계명-
- 모든 일을 항상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는.. -
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 정성을 다해 성의껏 해야 한다.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번잡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그 뜻을 잃게 된다. -예기
- 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 정성을..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
만일 휴일 다음날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피로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피레르 데크-
- 만일 휴일 다음날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피로도.. -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남의 걱정을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