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이 되면 백성의 삶도 풍요로워져서 자연히 염치와 양보 같은 아름다운 미덕이 많아진다. 흉년이 되면 인심도 사나워져서 예절도 적어지게 된다. -고시원
- 풍년이 되면 백성의 삶도 풍요로워져서 자연히 염치와 양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때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만으로 해결하려 듦을 이르는 말.
-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남의 걱정을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
행운은 매달 찾아온다. 그러나 그것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다 놓치고 만다. 이번 달에는 이 행운을 놓치지 말라. -데일 카네기
- 행운은 매달 찾아온다. 그러나 그것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
Ill weeds grow apace [fast]. (잡초는 으례 무성하다
- Ill weeds grow apace [fast]. (잡초는 으례 무성하다 -
사람은 꿀벌이 꽃에서 꿀을 창조하듯 습득한 남의 지식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자기 학문을 창조해야 한다. -베이컨
- 사람은 꿀벌이 꽃에서 꿀을 창조하듯 습득한 남의 지식을.. -
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
- 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
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 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
최신 댓글